몽골 통신기업 유니텔, 디지털 전환 사업 파트너로 CSG 선택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의 정보통신 기술그룹인 유니텔(Unitel)이 사업의 디지털 전환과 성장계획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CSG를 선택했다고 Capacity media가 보도했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CSG는 유니텔의 프로세스 민첩성과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실시간 청구, 청구서, 고객 및 수익 관리 솔루션인 ‘싱글뷰(Singleview)’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니텔 CEO인 엥흐바트 도르즈파람(Enkhbat Dorjpalam)은 “몽골의 성장과 혁신을 가속화하는 시대에 비지니스 전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써 CSG의 SI 전문지식, 비전 및 로드맵, 업계 최고의 BSS 기술을 활용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솔루션 활용으로 유니텔은 선불 및 후불제 모바일 서비스, Voip, IPTV, Wttx 광대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OTT TV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CSG의 APAC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이안 와터슨(Ian Watterson)은 “유니텔은 최첨단 무선 기술로 몽골 인구의 88%를 커버하고 있는 정보기술 업체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유니텔의 파트너가 되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