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1분기 대외부채 15억 달러 증가하여 339억 달러를 기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의 총 대외 부채는 2022년 1분기 33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억 달러 또는 4.6% 증가했다고 NSO가 밝혔다.

총 대외 부채

  • 기업간 대출 12.6억 달러 (37.1%)
  • 기타 부분 8.9억 달러 (26.3%)
  • 정부 소유 8.4억 달러 (24.7%)
  • 중앙은행 2.6억 달러 (7.7%), 그 외에 은행 1.4억 달러 (4.2%)

2022년 1분기 총 정부 부채는 27조 5천억 MNT(투그릭)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7억 0.8% MNT(투그릭), 전분기 대비 426.6억 1.6%  MNT(투그릭)으로 증가했다.

1분기 국내 국채는 42.2%, 채무보증은 15.4%, 건설 양도권은 24.8%, 외채는 4.3%으로 각각 감소한 반면 외채는 1.0%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