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12월 25일부터 해외 입국자는 시설 격리 3일을 실시 한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오늘 국무회의에서 전염병 상황에 대한 정보가 발표되었고 정부가 구체적인 지침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만나 특정 결정을 내렸다.

T.Bayarkhuu 국가 비상대책 위원회 비서실장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미크론 버전의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해외 입국자는 12월 25일부터 3일간 호텔에 격리되며, 격리 3일째 되는 날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으면 귀가한다.

외국에서 입국하는 사람은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다. 몽골에 도착하면 공항에서도 검사를 받고 있다. 해외에서 오는 모든 승객은 3일 동안 격리된다.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몽골에 퍼진다면 우리나라 보건계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국경 통제를 개선하려 하고, 내부 이동을 제한하지 않는다. 최대한 사업활동을 제한하지 않는 방침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