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1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4월 13일 11시(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17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몽골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4월 11일 281명의 몽골인들이 러시아에서 러-몽 육지경계로 입국했는데, 11명은 다르항 아이막, 2명은 셀렝게 아이막, 169명은 울란바토르로 이송되었고, 이 중 20명은 국가 전염병센터병원으로 격리 되었는데, 이 격리되어 검사받은 20명중 1명이 확진자로 판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사람들은 최소 2~3곳의 장소를 거쳤기 때문에 위험하니 적극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열병을 앓고 있는 몽골 시민 1명이 러시아 울란우데 감염병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 판독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