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6월 상반기에 카자흐스탄으로 특별기를 운행할 계획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U.Enkhtuvshin 부총리는 오늘 카자흐스탄 대사를 만났다고 고고뉴스는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양측은 몽골과 카자흐스탄간의 전세 비행 가능성에 대해 견해를 교환했다. 몽골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귀국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100여명 이상이 있으며, 카자흐스탄에서 몽골로 돌아 가고자 하는 사람은 1,000여명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몽골 부총리는 “6월 상반기에 그 동안 귀국한 사람들의 격리 기간이 종료되어, 카자흐스탄으로 특별기를 운행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