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6월 1일 기준 대외무역적자 13,150만 달러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이 2020년 6월 1일 현재 무역적자 규모가 1억 3,15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세관 총무처는 밝혔다.

이는 전년 9억 9,800만 달러보다 더 증가한 수치이다. 총 수출액은 전년 대비 40.4% 감소한 20억 달러이고, 석탄 수출 가격은 전년 대비 59.6% 감소했으며, 구리는 31.1% 감소했다.

몽골은 석탄, 구리, 철광석 등의 광물 수출에 국가 경제가 많이 의존하는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광물 수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몽골 경제 활성화를 보자면 몽골의 코로나19 확산보다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코로나19가 잦아 들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어야 광물이 수출이 잘 되어 몽골 경제가 살아 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