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의 확진자들이 자택 격리 하면서 받게 되는 것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J.Baigalmaa는 가정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경증과 무증상 상태인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다른 국가에서는 14일의 자택 격리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정량의 증상이나 열이 있으면 증상에 따라 치료를 받게 된다. 보건부는 집에서 치료받는 사람들을 위해 패키지를 준비했다. 패키지에는 온도계, 해열제, 10일 동안의 비타민 C와 D다. 격리중 건강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경우 병원에 연락 해야한다. 

감염이 확인되었지만 증상이 없으면 집에서 격리하여 면역 체계를 유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