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54명을 태운 특별기 10시49분 도착 예정

(몽골뉴스=하이몽골로이뉴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시애틀에서 울란바토르까지 운행하는 MIAT의 특별기가 오늘 아침 10시49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특별기에는 총 254명의 몽골인이 탑승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노인 72명, 임산부 3명, 유아 및 아동 동반 가족 44명, 아픈 사람 16명, 대학생 65명, 기타 사유로 54명이다.

이번 특별기를 통해 귀국한 사람들은 전염병센터, 중앙 군 병원, 바가 바얀 요양소, 토쿄인 호텔에서 격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