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 온라인 수강으로 개설되면 비자 연장 불가

(하이몽골리아뉴스) 미국 이민국에 따르면 미국내 외국 학생들은 다음 학기에 온라인으로 대학 등의 과정이 개설되면 귀국해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이 사항은 재학생 및 신입생에게도 적용되며, 신입생의 경우 온라인으로 개설될 경우 미국 비자가 발급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비자는 F-1 및 M-1 비자로 미국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적용된다.

F-1 비자는 가장 일반적인 종류의 학생 비자이며, M-1 비자는 미국에서 기술 교육을 신청하는 사람에 해당하는 비자이다.

미국 이민국은 성명서에서 “미국에 있는 외국인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과정이 개설되면 비자 연장이 안되니 본국으로 돌아 가거나 다른 학교로 전학해야 한다. 비자가 연장되지 않으면 추방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