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트항공, 서울, 모스크바, 누르술탄행 항공편 가격이 8월부터 인하되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MIAT Mongolian Airlines의 D.Battur CEO는 서울, 모스크바, 누르술탄 행 항공편 가격이 8월부터 인하됐다고 밝혔다.

공정 거래 소비자 위원회는 MIAT의 경영진을 만나 특별기 운항이 시작된 이후로 접수된 항공료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미아트(MIAT) Mongolian Airlines 의 D.Battur 사장은 “공정 경쟁 및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현재 우리 회사가 항공업계에서 지배적인 회사이다. 그러나 지배적인 회사로서 우리는 2015년 이후로 정기 항공료 요금을 인상하지 않았다. 최근 운항하는 항공은 특별 업무 항공편이다. 현재 우리는 2015년과 동일한 요금으로 운항하고 있다. 국가 보조금이 지급되는 경우 요금을 인하 할 수 있다. 

또한 비상대책위원회는 특별기 운항전에 항공사들로 부터 견적을 받는다. 가격 제안 외에도 비상 비행이므로 여러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특별기 운항은 미아트 뿐만 아니라 훈누에어도 아프가니스탄에 좌초된 평화유지군을 데려 오는 특별기 운항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미국 시애틀행 항공편은 매우 특별한 항공편으로 다른 특별기 운항과 동일하지 않다. 처음에는 요금이 1,500$로 설정되었으나 나중에 1,350$로 인하했다. 미국행 비행은 연료, 토지 서비스 및 등록과 같은 것들이 새로운 서비스이기 때문에 소매가로 지불해서 비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