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S.Odontuya의원, “몽골은 전례없는 예산 적자를 승인할 것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민주당 S.Odontuya 의원은 2020년 몽골 예산 개정에 대하여 “우리는 전례없는 예산 적자를 승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19를 핑계로 삼고 있다. 선거전 예산 개정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던 여당은 선거 후 고치지 않았다. 역사 박물관을 철거할 필요가 있나? 대신에 학교, 유치원, 병원을 지어야 한다.” 라고 말했다고 gogo.mn은 전했다.

그녀는 또한 예산 할당이 아이막들의 인구 밀도에 기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예를 들어 2020년 예산에서 헹티 아이막의 1인당 예산은 120만MNT이고, 읍스 아이막에서는 90만MNT, 바양골구에서는 20만MNT이니 인구 밀도에 따라 예산을 배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