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2회 접종까지 받은 시민은 5만 MNT 제공하며, 접종하지 않은 시민중 일부에게는 제재를 가하겠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내각 회의 후 재무부장관 B.Javkhlan은 정부가 충분한 백신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신 접종 활동은 최근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많을 때는 울란바토르에서 일일 6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지만 그 수는 어제 이후로 40,000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5월 10일(인구의 60%)에 백신의 1차 접종 완료를 목표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자발적 백신 접종 방식은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책임을 져야한다.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사회 전체가 위험에 노출 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강제하는 조치가 취해질 것이다. 또한,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울란바토르에는 백신 접종 연령대의 47,000명이 식품 바우처를 받고 있으며, 이중 29,000명이 1회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 울란바토르에서 다양한 치료를 받고있는 211,000명 중 80,000명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 따라서 오늘부터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만 사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정부는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시민들에게 보상할 것이다. 좋은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두 번의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 현금으로 50,000 MNT를 주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또 다른 통금 조치를 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가능한 빨리 정상으로 돌아 가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수의 사람들이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로 대다수의 건강이 위험에 처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적 책임을 우선시하여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