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과 프랑크푸르트에 미아트 항공으로 의료 용품 운송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전국적인 전면 대비 태세 수준이 선언되면서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주 간 및 도시 간 여객 운송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이에 따라 의료 품목 및 식품의 수급을 위해 특별 항공 및 열차 등이 지난 24시간 다음과 같이 활동했다.

  • MIAT는 울란바토르-베이징, 울란바토르-프랑크푸르트 노선에서 화물 항공편을 운항하여 의료 제품 및 의료 용품을 운송했다.
  • UBTZ 열차는 16 톤의 식품과 890kg의 밀가루 등을 운송했다.
  • Gashuunsukhait, Shiveekhuren, Bichigt, Khangi, Bayankhoshuu 및 Zamyn-Uud 항구에서는 광산 제품을 수출하는 3,351 대의 차량이 통제하에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