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 등 사업체 운영시간 22시에서 자정까지 연장 검토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 비상사태위원회는 6월 30일까지 높은 경보 단계를 발령해 놓은 상태로 영업이 가능한 상점 및 사업체들은 22시까지 영업이 가능한 상황이다.

최근 몽골 경제학자들은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때문에 제한한 경제 제재로 인해 몽골 경제 및 사업가들의 피해가 많아 질 것을 경고 했다. 이에 국회의장과 부총리는 정부 기관들에게 정부 검사라는 이름으로 민간 부문과 기업을 방해하지 않도록 지시하고, 22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는 사업체들의 운영시간을 24시까지 연장하며 일부 아울렛을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