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 한복판에서 몽골인 8명이 난동을 부려 체포되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022년 1월 2일 20시에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서 몽골인 3명이 폭행을 당하는 신고가 있었다고 한국 언론이 보도됐다.

몽골 일부 언론과 SNS에서 “몽골인 3명이 한국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당했다.”는 내용이 퍼졌다.

이에 따라 주 한국 몽골 대사관은 강남 경찰서를 찾아가 사건의 진실을 확인했다. 한국 경찰에 따르면 몽골 국적인 8명이 서로 다툼이 있었으나, 중상자가 없으며 현재 몽골 언론에서 퍼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주 한국 몽골 대사관에서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