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전세기를 통해 외국인 입국 후 라마다 호텔에 격리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몽골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에 일하는 사람, 대학 및 학교에 종사하는 사람, 기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몽골에 있는 외국 외교 공관 및 국제기구의 직원, 몽골에 가족이 있는 외국인들의 정기적인 몽골 입국 요청에 따라 16개국 100여명의 외국인을 대한민국에서 전세기를 통해 입국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항공편으로 도착하는 외국인들은 하루 265,000~280,000MNT에 라마다(Ramada)호텔에서 21일 동안 격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