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노하이르한’에 들어서는 대형공원…여름 오픈예정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성기노하이르한 지역에 울란바토르에서 가장 큰 공원이 들어선다. 4헥타르에 이르는 토지면적에 조성되는 공원은 이번 여름에 문을 열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녹지공간으로 조성 중인 이 공원의 개발은 시민대표의회 멤버인 오트공수흐(B.Otgonsukh)가 시작했으며, 그는 News.mn과의 인터뷰에서 공원 관리단에서는 공원 내 조림사업을 원하는 누구든지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기노하이르한은 울란바토르에서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