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흐바타르 광장, 체코와의 수교 70주년 기념한 얼음조각 전시

얼음조각 앞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2020년은 몽골과 체코와의 외교 관계 수립 7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16일부터 수흐바타르 광장에는 얼음으로 만들어진 ‘찰스 다리’와 ‘성 비투스 성당’이 전시되어 있다. 작년의 경우 영국과 몽골의 외교 55주년을 기념한 비틀즈와 빅벤 등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