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생태계 연구보고서, 울란바토르 690위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전세계 스타트업 생태계 연구센터인 StartupBlink(스타트업 블링크)가 2020년 글로벌 랭킹 리포트를 발표했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스타트업과 투자자, 비지니스 환경의 양과 질을 기반으로 만든 데이터와 지표를 통해서 100개의 국가와 1,000개의 도시에 대한 통계를 낸다.

2020 글로벌 랭킹 보고서에서는 몽골이 100개의 국가 중에서 93위를 기록했으며, 평가 대상 도시인 1,000개의 도시 중에서는 690위를 기록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몽골에서 기술 인재, 양질의 스타트업 개발 측면에서 중요한 성장을 보였다면서 울란바토르가 몽골의 IT 부문에서 디딤돌이 되어 경제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고 언급했다.

참고로 서울은 21위를 기록하여 지난해보다 9단계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