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및 화이자 백신의 80세이상 단일 용량 접종자는 발생률을 80%까지 감소시켰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PHE(Public Health England)가 어제 발표 한 연구에 따르면 AstraZeneca 및 Pfizer 백신의 단일 용량이 80세 이상의 사람들의 입원 위험을 80% 이상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보건부 장관인 Matt Hancock은 “지난 2주 동안 영국에서 80세 이상의 사람들의 건강이 코로나19 질병으로 인해 악화되었으며 입원이 한 자릿수로 급격히 떨어졌다”고 말했다.

영국은 이미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1차 접종했다. 이는 국가 인구의 30% 이상이다. 우선 노인들은 예방 접종을 받고 있다.

“백신이 감염과 사망의 위험을 줄이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PHE의 예방 접종 부서 책임자인 Mary Ramsay는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에서 발견된 최초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돌연변이 버전에 대한 백신의 영향을 추가로 연구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비상용으로 승인한 백신의 실제 결과는 실험 기간의 결과와 유사하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Reuters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