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창 밖으로 내보낸 운전자에 5만MNT 벌금 부과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이달 22일 교통 체증으로 멈춰선 차의 창문 밖으로 나가는 아이의 사진이 온라인에 퍼졌다.

이에 교통 경찰이 해당 운전자에 어린이를 잘못 운송한 혐의로 5만MNT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몽골 교통법 23.8조에 따르면 10세 미만 어린이를 승용차 및 트럭과 택시로 운송 할 때 10세 미만 어린이의 체중과 키에 적합한 추가 좌석 또는 보호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라는 규정을 위반하여 벌금이 부과되었다.

몽골 교통 경찰은 부모에게 10세 미만의 자녀를 차량으로 운송 할 때 자녀의 안전을 위한 보호 의자에 앉게 하여 운송하도록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