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사 “런던과 울란바토르간 직항편을 연구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L.Khaltar 도로 교통 개발부 장관은 Philip Malone 영국 대사와 만나서 양국 간의 도로 및 교통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gogo.mn은 보도했다.

회의에서 영국 대사는 런던과 울란바토르 간 직항 비행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양국의 도로 및 운송 부문에서 협력을 확대 할 의지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또한 영국의 철근 콘크리트 쿠션 제조업체인 Pandrol과 RM&S가 몽골 시장에 진출하여 활동하는 사항을 소개했다.

그는 Pandrol의 제품이 몽골의 새로운 철도 프로젝트인 414.6km 길이의 Tavan Tolgoi-Zuunbayan 철도 건설에 사용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