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홍 강에서 수영하던 몽골시민 3명 익사

(하이몽골리아뉴스=몽골뉴스) NEMA(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에 따르면 어제 오르홍강에서 총 3명의 젊은이들이 익사했다. 각각 22세, 23세, 24세의 청년들이다.

사고현장에서 오르혼 솜 센터까지 8km가량 떨어져 있으며 경찰, 소방구조대, 군부대, 비상관리청 수색구조대가 피해자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5M 깊이까지 6번의 다이빙을 진행하고 강둑을 따라 10km의 도보수색을 실시했으며 금일 아침 07:00부터 수색이 재개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 잦아진 비 때문에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홍수피해에 대한 대비와 익사사고에 대한 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