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리조트와 호텔에서 214명 격리 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보건부와 전염병센터의 공식 정보에 따르면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몽골에 들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몽골로 입국하거나 경유하는 몽골 국민을 자국에서 10일 동안 자비로 격리하기로 결정했다.

몽골 부총리 40호 승인 워킹그룹 결의에 따라 수도 내 15개 호텔에 전세기로 입국하는 시민들의 격리를 준비했다.

비상대책 합동 작전 본부에 따르면 오늘 현재까지 총 214명이 Baga Bayan 군사 리조트와 World Mongolia Hotel에 격리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