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의 개발로 몽골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첫 발파 작업인 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의 개통식이 1월 25일 음느고비 아이막의 항벅드 솜에서 열렸다.

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에서 생산이 시작되면서 2023년 상반기에 전체 가동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광산의 전면 가동으로 몽골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하이테크 지하 광산을 갖게 될 것이며, 국제 구리 시장의 주요 수출국 중 하나가 될 것이고, 몽골 경제와 국가 예산에 대한 혜택을 증가시킬 것이다.

오요 톨고이의 매출은 연간 50억 달러이고, 몽골에 대한 로열티는 연간 7,000억 MNT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