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 장관은 화이자 백신 250만회 수입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발표했다. 7월이나 8월에 도착하면 만 18세 이하에 접종할 예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전염병센터장인 L.Battur는 진행중인 백신 접종 과정과 향후 계획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그는 “울란바토르 인구의 약 80%가 1차 접종을 받았다. 아직 65세 이상인 약 2만명이 백신 접종을받지 않았다. 

1차 백신 접종은 5월 8일까지 수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계획대로 백신은 6월 1일까지 수도 시민들이 완전히 예방 접종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18세 미만 어린이의 백신 접종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 많은 국가에서 어린이용 백신에 대한 연구가 있다. 사용에 동의하면 자녀에게 백신 접종을 하자.

가장 널리 연구되는 것은 화이자 백신이다. 외무 장관에 따르면 250만 용량의 화이자 백신이 협상 중이라고 한다. 백신이 7월이나 8월에 도착하면 우리 아이들도 백신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정부는 백신을 완전히 접종받은 사람들에게 50,000MNT를 보상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50,000MNT가 시민 109,000명의 계좌로 이체되었다. 계좌는 이전에 전 국민에게 300,000MNT을 제공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