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시 교차로에 인공지능 기반 교통 위반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수도권의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한 기술 솔루션을 개발 및 도입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및 교통 통합 시스템을 구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틀 내에서 수도 울란바토르의 161개 교차로에 스마트 카메라와 차량의 전자 기술 검사 인증서를 읽을 수 있는 “RFID” 장치가 장착될 예정이며 100% 전자적으로 지불을 해결하기 위한 계산 및 연구가 수행될 것이다.

울란바토르의 교통에 현대적인 지능형 인공 지능 기반 카메라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30일 간의 실험이 수행되었다. 이 작업은 현재 필요에 따라 도로 운송을 담당하는 전문 조직과 협력하여 수도 정보 기술 부서에서 수행했다.

실험에서는 몽골의 10가지 교통안전 수칙을 인공지능으로 훈련시켰고 바양골구 ‘그랜드 플라자’ 교차로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운전자는 분당 10~12건, 하루 2,500~3,000건의 위반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총 탐지율은 95%였다. 

교통 규칙을 위반하면 도로에 교통 체증이 생길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재산과 생명을 잃을 위험이 있다. 시스템 테스트 결과 범죄 예방, 교통 관리 개선, 통제 및 관리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지능형 통합 교통 및 교통 시스템 도입으로

  • 트래픽 관리 모니터링 및 개선
  • 교통 속도와 평균 속도 파악
  •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파악하고 분석
  • 교통에 관련된 차량의 대수 제한
  • 세금 납부 및 보험 적용 범위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