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녹지공간 확대에 힘써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울란바토르시는 2016-2020 계획에 따라서 울란바토르 시내에 더 많은 녹지를 조성하여 개인당 녹지공간을 넓히고 공기 중 먼지를 줄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 울란바토르시에서는 토양만 있는 장소에 잔디를 심고 나무를 키우며 총 157개 지역에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수흐바트(D.Sukhbat) 울란바토르시의 공공장소 전문가는 총 122헥타르의 면적에 새로운 공공 정원이 만들어지며, 13개 지역에 나무를 심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시장의 지시에 따라서 녹지공간을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나무는 대부분 주거지역 중심과 인도를 따라서 가로수로 식재된다.”고 덧붙였다.

활발한 녹지공간 조성으로 울란바토르의 대기질 개선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