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시 야르막 지역에 있는 300병상 병원이 국적에 관계없이 산모와 신생아에 서비스 제공 시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울란바토르시 야르막(Yarmag)에 위치한 300병상 병원이 내년 1월 1일부터 산부인과 신생아 전문 병원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병원장 A.Erdenetuya은 “우리 병원은 산부인과 의사와 어린이는 물론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12월 17일 1차 진료의 입원병동을 개원해 국적에 상관없이 엄마와 아이를 돌보고 있다. 현재 28명의 어린이가 입원하고 있다.

현재 우리 병원에는 361명의 의사와 직원이 있다.”고 말했다.

이 병원은 총 800개 이상의 병실과 140개 병상을 갖춘 산부인과 병원과 160개 병상을 갖춘 전문 어린이 센터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