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에서 서울행 특별기 이륙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오늘 아침 08:43분에 서울행 특별기가 이륙했다고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전했다. 이 특별기는 269명의 몽골 시민을 태우고 오후 5시에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들은 21일 동안 격리시설에 격리되게 되며, 숙박 및 식사비용으로 하루 50,000MNT을 지불해야 한다. 총 1,050,000MNT이다. 하지만 5세 이하는 무료이며, 6세~18세는 30,000MNT이다. 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 KHAN BANK 5084538375 으로 미리 지불해야 귀국할 수 있다.

몽골로 귀국하는 사람들은 탑승전 48시간 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한 후 음성 검사 결과를 인쇄하여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