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역과 셀렝게 아이막의 철도 노동자 각 1명씩 코로나19 의심 환자 발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오늘 울란바토르 역에서 코로나19 환자로 의심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철도 노동자를을 격리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결과는 내일 보건부에서 발표 할 예정이다.

또한 셀렝게 아이막의 철도 노동자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으로 의심되는 진단을 받아서 격리 되었다.

철도 조직의 운영에는 문제가 없으며, 울란바토르 철도는 24시간 일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