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의 학교들, 독감유행으로 방학을 연장한다

(사진=akipress)

(몽골=하이몽골리아) 지난 몇 년간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독감의 유행은 흔한 일이 되었다. 울란바토르의 악명높은 대기오염은 이를 더 악화시켜왔다.

지난 1월 7일, 몽골내각에서는 올해 독감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학교의 방학을 연장했다.

울란바토르의 학교들은 1월 20일까지 방학이며 다른 지역의 학교들은 1월 13일부터 등교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