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경제포럼, 2월에 열릴 예정

(사진=Photo by EJ Yao on Unsplash)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공공기업과 사기업들이 2월 7일에 열리는 울란바토르 경제포럼에 모일 예정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울란바토르시의 투자, 건설, 개발 등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라고, 울란바토르 개발공사 이사 J.Bilegsaikhan(J.빌렉사이한)과 울란바토르시 상공회의소 의장 D.Gankhuyag(D.간후야그) 등 관련 인사들이 언론을 통해 밝혔다.

울란바토르 경제포럼은 2가지 주제에 대해서 다루는데 하나는 ‘수도의 경제 및 투자’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스마트 시티’이다.

울란바토르 상공회의소장은 상공회의소가 2015년부터 투자자를 유치하고 울란바토르시에서 운영 중인 회사들이 겪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노력을 통해 나름의 효과를 얻었지만, 여전히 기업들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의 건설공사와 관련된 기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포럼에 참석하는 인사들은 약 1,000명 정도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