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시민의 82%가 첫 번째 접종을 받았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021년 5월 3일 현재 122,170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정부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백신 접종을 강화하고 하루에 6만에서 7만명에 도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하루 만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은 것이다.

5월 3일

  • 울란바토르 에서 56,558 명
  • 농촌 지역에서는 65,612 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고 18세 이상 인구의 50.2%가 1차 접종을, 24%가 2차 접종을 받았다.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의 21개 아이막들은 울란바토르 주민의 82%가 1차 접종을 받고, 43%가 2차 접종을 받았기 때문에 이 비율로 15일안에 1차 접종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란바토르의 백신 접종 지점은 이달 9일부터 폐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