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인구의 50% 이상이 추가 접종을 받으면 정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시장은 수도권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추가 접종을 받으면 주황색 단계에서 노란색 단계로 이동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D.Sumyaabazar 울란바토르 시장 겸 수도지사는 “지난 2년 동안 정상적인 삶의 속도에 차질을 빚고 특히 노인들이 국경일을 축하하지 못한 것이 유감이다. 그리고 일부는 죽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은 추가 복용을 하지 않으면 주황색 수준을 넘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세계에는 추가 용량이 없는 국가가 많이 있다. 완전히 보장되지도 않는 백신을 꿈꾸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백신을 선택할 수 있다. 기회를 잡고 수도를  옐로우 존으로 이동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