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UN), “몽골이 중고차 투기장이 되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유엔 환경 프로그램 (UNEP)은 화요일에 세계 최대의 중고차 수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유럽 ​​연합, 일본, 미국은 세계 최고의 중고차 수출국이다. 2015-2018년에 이들 국가는 1400만대의 중고차를 수출했다. 중고차 수출의 54%는 유럽, 27%는 일본, 18%는 미국의 분포를 보였다.

일본은 2015~2018년간 380만대, 즉 연간 963,000대의 중고차를 수출했다. 몽골은 2017년 일본에서 수입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 29,467대, 2018년 37,136대 수입해서 1위를 차지했다.

몽골에서 수입되는 대부분의 자동차는 Toyota Prius이다. 예를 들어 2012년과 2016년 사이에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입은 57명당 구형 프리우스 1대로 3배 증가했다. 몽골의 Toyota Prius 차량의 99%는 일본에서 수입된 중고차이다.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의 절반 이상이 Toyota Prius이다.

몽골에서 중고차 수입이 증가한 이유는 정부가 소비세와 대기 오염 세를 징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몽골은 자동차 노후화에 제한이 없고 대기 오염 기준도 없으며 수입차 규제 정책이 취약하다고 결론지었다.

유엔은 몽골이 일본 낡은 자동차의 쓰레기 처리장이 되었음을 확인하고 이를 세계에 발표했다. 보고서는 또한 일본이 7-8 년 동안 파손되어 수십년 동안 사용되어온 “쓰레기”를 수입해 왔으며 환경과 인간 건강에 극도로 해로운 이 문제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래된 자동차는 다량의 온실 가스를 방출하여 기후 변화와 대기 오염을 증가시키는데 이는 세계적인 관심사이다. 또한 중산층 국가의 도로 안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예를 들어, 매년 5천 8백만 명이 부상 당하고, 2천만~5천만명이 오래된 자동차로 인해 부상을 입는다. 세계 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15~29세 젊은이들의 사망 원인 중 8번째로 큰 원인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7천만명이 사고와 장애로 인해 빈곤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