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귀국하는 호주인들은 66,000달러의 벌금 또는 5년 징역형에 처하면서까지 막으려는 변이 바이러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호주 정부는 전염병에 큰 타격을 입은 인도에서 귀국하려는 사람들을 단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 초 인도는 5월 중순까지 특별 임무 비행과 정기 비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인도에서 9,000명 이상의 호주인이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런데 목요일에 두 명의 호주 크리켓 선수가 정부의 금지령을 위반하여 카타르를 통해 호주로 돌아 왔다. 호주 정부는 생물 안전법에 따라 특별 조치를 취하고 국경 제한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어떤식으로든 인도에서 호주로 귀국하려는 사람은 66,000$의 벌금 또는 최고 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런 제재는 국가의 생물 안보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것으로 간주될 경우 부과된다.

호주 보건부 장관 Greg Hunt는 “정부가 그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려웠다. 그러나 이것은 호주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통제하기 위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