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9월, 몽골과 한국에 대해 국경을 개방할 계획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재팬 타임즈에 따르면 일본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중단된 국제선 항공편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개방되는 나라는 7월 18일부터 호주,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을 대상으로 시작된다. 이후 한국, 몽골, 중국, 대만 등 아시아 10개국에 대해 개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브루나이에 대해서도 개방하기위한 대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일본의 국제 공항은 하루 약 2,300명에 대해 PCR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하루 약 10,000명에 대해 PCR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9월까지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몽골에 방문하는 관광객수로 일본은 중국, 러시아, 한국 다음으로 4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다른 3개국과 비교해서 많지 않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