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대비 태세 연장 여부 결정하는 내각 회의가 14시에서 17시로 연기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전면 대비 태세로 인해 엄격한 통행 금지가 시행되는 기간을 12월 1일 06시에서 연장할지에 대한 결정이 최종 정해지는 내각회의가 14시에서 17시로 연기되었다.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는 당초 예정대로 11시에 시작하여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