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검역 체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버전인 오마이크론에 겁먹지 말라고 권고했다.

“새 버전은 우려의 원인이다. 그러나 그것이 충격의 원인은 아니다.”라고 바이든은 말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또한 오미크론 버전을 위한 새로운 백신의 필요성을 의심하고 있다. 다만 화이자, 모더나 등 제조사와 백업 계획을 갖고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올 겨울 전염병 퇴치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발표하고 미국이 다시는 검역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미크론 변종 사례는 전 세계 12개 이상의 국가에서 보고되었다. 미국에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금요일 미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이 지역의 7개국에 대한 항공 여행을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금지령은 월요일(11월 29일)에 발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