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골터키대사관 직원 가족 2명…코로나 ‘양성 반응’

(사진=보건부 브리핑)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전염병관리센터 국장의 브리핑에 따르면 터키 대사관 직원의 가족 2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양성으로 진단을 받았다.

이들은 3월 28일에 한국 특별기로 몽골로 귀국하자마자 격리조치를 받고 있었으며 최근 진행한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