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사 “하역 및 수출 상품이 에렌시 국경 검문소를 통해 허용되지 않는다는 공식 정보가 접수되지 않았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오늘 N.Ankhbayar 외교부 국장은 Tsai Wenrui 주몽골 중화인민공화국 대사를 만나 자밍 우드-에렌 국경검문소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N.Ankhbayar 국장이 중국의 에렌시 국경 검문소를 통한 하역 수출입을 허용하지 않기로 한 에렌시의 결정에 대해 질문했을 때, Tsai Wenrui 대사는 이에 대해 중앙 및 지방 정부로부터 정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대사는 최근 내몽골 만주에서 발생한 19건의 Covid 사례와 세계 일부 지역에서 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 발견과 관련하여 중국 당국이 감염 통제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장과 대사는 자밍 우드 국경검문소와 에렌 국경검문소 간의 컨테이너 교통 조직화를 위한 쌍무 준비의 진행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측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가능한 조속한 운송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