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백신 접종 대상자 수가 일일 3만명으로 증가된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무 총리는 오늘 시작되는 부분 검역기간에 하루 최대 3만명까지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업무량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방 접종이 하루 평균 12,0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부분 검역 기간 동안 하루에 30,000명으로 증가시켜 이 속도로 백신의 1차 접종을 6월 1일 이전에 모든 시민에게 접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몽골은 2월 23일 COVID-19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336,758명에게 1차 백신을 투여했다.

L.Oyun-Erdene 총리는 백신 접종 과정 을 점검하면서 “백신이 적극적으로 동비 되고있다. 시노팜 90만회의 백신을 받게된다. 목표는 5월까지 울란바토르 인구를 접종하는 것이다. 부분 격리는 병원의 업무량을 줄이고 백신에 집중하고 있다.”

S.Enkhbold 보건부 장관은 “백신의 두 번째 접종은 4월 10일에 시작될 것이다. 1차와 2차 접종이 겹치면 매일 4만에서 45,000명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