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몽골의 축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출 승인

(사진=montsame)

(몽골=하이몽골리아) Montsame의 발표에 따르면, 12월 25일 오늘 세계 은행 이사회는 몽골 가축 상업화 프로젝트를 위해서 3천만 달러의 대출 금융을 승인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선택된 지역에서 목표가치사슬을 상업화하여 육류와 유제품에 대한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몽골 농업 부문, 특히 가축 부문은 6천만 마리 이상의 가축과 넓은 목초지로 경제 다변화를 주도할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광범위한 고용의 주요 원천이라고 한다.

안드레이 미크 네프 (Andrei Mikhnev) 세계은행 몽골 사무소장은 가축 생산성이,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또한, 가치 사슬의 상업화를 통한 가축 건강 및 생산성 향상은 경제 다변화, 일자리 창출, 농촌 지역 소득 증대 및 식량 안보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다. 5년간의 프로젝트는 몽골의 농림 축산 식품부에 의해 시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