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특별기 이륙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터키 이스탄불로 특별기가 오늘 아침 09시 35분에 칭키즈칸 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이 항공기는 이스탄불에서 몽골인 170 여명을 태우고 14일 오전 7시 30분에 울란바토르에 도착할 예정이다. 비행기표 금액은 성인 850달러, 어린이 680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