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에서 귀국한 43명의 몽골군인 격리조치 중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카타르에서 훈련을 받던 43명의 몽골 군인들이 카타르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금일 귀국했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카타르 국방부와의 협의를 거쳐 이뤄진 이번 귀국 비행과 관련 비용을 카타르에서 지불하기로 했다.

43명의 군인들은 군사중앙병원에 21일간 격리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