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급증을 대비하여 병상을 추가 준비하는 몽골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전염병센터 소장인 Ts.Bilegtsaikhan 은 몽골의 코로나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 울란바토르 1,715개 병상
  • 시골에서 894개의 병상이 준비되었다.

병상 부하가 증가하고 있으며 추가 병상을 준비 중이다. 보건부가 병상 조정 팀을 구성했다. 위험 그룹의 순위가 지정되고 의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례가 증가하면 향후 계획이 있다. 현재까지 4,000개의 침대가 준비되었다. 가까운 장래에 1,200개의 침대를 더 추가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다.

11월 27일부터 6주간의 위험 기반 대응이 시행되었다. 구체적으로,

  • 120편이 넘는 항공편에서 1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도착했다. 이 중 600건의 양성 사례가 필터링되어 확인되었다. 감염율은 5%였다.
  • 12월 25일부터 격리 시설 운영이 시작되었다. 약 400명이 격리되었고, 155건의 양성 사례가 발견되었다. 감염률은 4.1%였다.

이제 해외 유입자보다 내부 감염이 더 많다.

평화유지군 244명 중 23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오미크론 버전이 감염의 90%를 퍼뜨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비용은 1인당 100만 MNT 이상 이다. 따라서 지역 병원에서 양성샘플을 소량 채취하여 검사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