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5,700만 유로의 소프트 대출로 구조 장비를 구매할 예정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Ya.Sodbaatar 몽골 부총리가 필립 멀린 몽골 주재 프랑스 대사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몽골 정부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5,790만 유로의 소프트 대출로 비상 관리국을 위한 항공 구조 유닛을 확립하기위해 헬리콥터와 소방차를 공급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전염병으로 인해 프로젝트 시작이 지연되었는데, 몽골에 와서 일하고 훈련해야하는 프랑스 전문가를 영입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부총리는 올해 수교 55주년을 맞이하는 사회 및 경제적 영역에서 양국 관계와 협력의 성공적인 발전에 만족을 표했다.

회의가 끝나자 몽골 부총리는 몽골의 높은 대비책에 따른 공동 사업과 프로그램의 원활한 지속과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모든 옵션과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