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256명 태운 특별기 21일 도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울란바토르로 20일 오전 10시 50분에 칭기즈칸 국제공항으로 특별기가 도착했다. 특별기에 256명이 탑승하고 있으며, 의학적 사유 51명, 노인 33명, 임신 2명,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및 학생 50명, 재정적으로 어려운 자 120명 등의 세부 사유자들이다.

이들은 전염병센터, 중앙 군사 병원, Corporate Hotel 등에 격리될 예정이다.

6월에 예정된 9차례의 비행중 7번째 비행이 완료되었으며, 약 1,750명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