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특별기가 기상 악천후로 지연 비행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몽골로 돌아 가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9월 중 12대의 특별기 비행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울란바토르 특별기가 오늘 08:40에 울란바토르에서 이륙했다.

265명이 탑승하여 17:00에 울란바토르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기상 조건 악화로 인해 지연되어 22:00에 이륙할 예정이라고 주서울 몽골 대사관은 전했다.